폭력이란 무능력자들의 마지막 피난처이다. - 아이작 아시모프적의 정세를 알고 동시에 나의 힘을 알면 전쟁에 지는 법은 없다. 적의 정세를 알지 못하고 단지 자기 군대의 실정만 알고 전쟁을 할 경우는 승패는 반반이 된다. 적의 정세도 모르고 자기 군대도 모르고 하는 전쟁은 싸울 때마다 패망하고 만다. -손자 아직 일어나지 않는 일을 이렇다 저렇다 하고 앞질러 생각하는 것은 삼갈 일이다. 자신도 애쓰거니와 상대에게도 마음의 상처를 입히게 하는 것이다. -소학 종교적 가르침은 가난한 자에게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주라고 했지 우리더러 가난해지라고 설파한 적이 없다. -앤드류 매튜스 오늘의 영단어 - elevating cooperative ties : 협력관계의 증진사람은 일곡(一曲), 즉 한쪽으로 치우친 이론에 지배되면 큰 이치, 즉 천하의 공리(公理)를 모르게 된다. 이것이 사람이 빠지기 쉬운 과오가 된다. -순자 고요(皐陶), 기(夔), 직(稷), 설(설)은 요순 시대의 명신. 그 때에는 아무 읽을 만한 서적이 없었다. 그래도 저런 훌륭한 정치가 이루어졌다. 사람은 서적만을 위주로 할 것이 못 된다는 말. -잡편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과 자부심은 형제간이다. -탈무드 사람이 술을 마시고, 술이 술을 마시고, 술이 사람을 마신다. -법화경 신인(神人)에게는 공(功)이 없다. 신인(神人), 즉 신(神)의 지경에 달한 사람은 아무리 일을 해도 일을 했다는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공(功)이라는 것이 없다. -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