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게는 여섯 개의 소용이 되는 부분이 있다. 그 중에서 세 개는 스스로 컨트롤할 수 없지만, 세 개는 인간의 힘으로 어떻게든 되는 부분이다. 눈, 귀, 코가 앞의 것이고, 입, 손, 발이 뒤의 것이다. -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 medal : 훈장, 메달고운 꽃은 향기가 없듯이 잘 설해진 말도 몸으로 행하지 않으면 그 열매를 맺지 못한다. -법구경 설삶은 말대가리 , 고집이 세어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지(知)라는 자가 무위위(無爲謂)라는 자에게 말을 걸었다. 그러나 세 번이나 물어도 무위위는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지(知)는 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답을 모르는 것이라 하고 비웃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여기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답을 모른다는 정도로 무위(無爲)의 상태로 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한 일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folklore : 민간전승, 민속, 민속학오늘의 영단어 - assassinate : 저격하다, 암살하다오늘의 영단어 - full diplomatic ties : 대사급외교관계오늘의 영단어 - contingent : (군)파견대, 대표단: 우발적인: 우발적 사건, 몫단 한사람의 칭찬도 매우 중요하다. -새뮤얼 존슨